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이 오는 2012년부터
부분 개관됩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어제(23일) 열린
옛 도청 별관 보존 설명회에서
2014년으로 예정된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의
개관 시기를 앞당겨 중극장과 옛 도청 본관등
5.18 유적지는 2012년부터 부분 개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옛 도청 별관 보존 논란이 재현될 경우
공사가 지연되면서 부분 개관이 어려워진다며
지역 사회의 대승적 결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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