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업 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경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광주와 전남지역 제조업 생산은
수출 호조세와 조업 일수 정상화 등에 힘입어
전달의 5% 감소에서 4.3%로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제조업체들의 자금 사정도
전달보다 나아졌고
건축허가 면적도 증가세로 바뀌는 등
건설업계의 부진도 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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