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별관 수정안 여론 수렴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4 12:00:00 수정 2010-12-24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옛 도청 별관 보존안에 대한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섰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첨단 신소재를 이용해

옛 도청 별관 일부의 골격을 복원한다는

문광부의 최종 수정안이 발표된 이후

5.18 관련 3개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또, 다음주에는 광주 지역 국회의원등으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에서

문광부의 최종안을 설명할 예정이고,

수정안에 반대 의사를 밝힌 시도민 대책위도

만나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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