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의
정시모집 경쟁률이
크게 높아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대에 따르면
어제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2천3백여명 모집에 만 6백여명이 지원해
4.5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의 4대1보다 높아졌습니다.
또한 광주대가 5대 1로
지난해 보다 2배 가까이 늘었으며
동신대가 4.2대 1,호남대 4.5대 1,
광주교대 2.29대1,광주여대 5.8대1,
남부대 2.44대 1등
대부분 지난해 경쟁률을 뛰어넘었습니다.
올 정시모집 경쟁률이 높아진것은
내년도 교과 과정 변경등에 따른 재수부담으로
지원자가 대거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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