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물탱크로 추락,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4 12:00:00 수정 2010-12-24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2시쯤,

광주시 서구 세하동의 한 주택 옆 물탱크에

67살 이모씨가 빠져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게 구조됐지만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씨가 물이 잘 나오지 않자

자신의 집 물탱크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물탱크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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