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도시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시군지역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해남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70%로
전남 군 지역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시 지역에서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가장 높은 나주의 56.5%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통계청은 다른 지역에서도
시 지역보다는 군 지역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 높게 나타났다며
이는 농어업 비중이 높은 특성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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