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부산에 이르는 남해안 축을
수도권에 상응하는 경제권으로 구축하기 위한
'남해안 선벨트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최근 이명박 정부 지역발전 정책 세미나에서
초광역 개발사업의 기폭제가 될
남해안 선벨트 사업이
내년부터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위는 먼저 1단계로
순천과 광양, 남해와 진주 등
영,호남 9개 시군의 성장 거점화를 통해
남해안 성장 확산 전략을 펼칠 예정이며,
조만간 남중권 행정협의회가 구성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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