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 심리가
회복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기준치 100보다 높은 112로
전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여섯 달 뒤의 가계지출을 예상하는
소비지출 전망지수는 113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계수입 전망지수도
광주는 104, 전남은 103으로 전달보다
각각 2포인트와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현편 광주와 전남의 취업 전망 지수는
96으로 넉달연속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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