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장려 시책, 초등학교 전면 무상 급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6 12:00:00 수정 2010-12-26 12:00:00 조회수 1

내년부터 출산 지원비가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어나고, 초등학교에서는 무상 급식이 전면 확대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출산장려를 위해 출산지원비를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리고,

출산축하금 지원 대상도 셋째 애 이상에서

둘째 애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또, 전국 가구 평균소득 70% 이하 가구의

24개월 이하 둘째 이상 아이에 대해

본인부담 진료비 50%가 지원 됩니다.



교육분야에서는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이

내년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되고,

광주지역 특성화고 재학생 만 5천여명 전원에게

수업료와 입학금 전액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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