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출산 지원비가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어나고, 초등학교에서는 무상 급식이 전면 확대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출산장려를 위해 출산지원비를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리고,
출산축하금 지원 대상도 셋째 애 이상에서
둘째 애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또, 전국 가구 평균소득 70% 이하 가구의
24개월 이하 둘째 이상 아이에 대해
본인부담 진료비 50%가 지원 됩니다.
교육분야에서는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이
내년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되고,
광주지역 특성화고 재학생 만 5천여명 전원에게
수업료와 입학금 전액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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