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 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광주에서도
리터당 천8백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주 광주지역 주유소 휘발유 값은
리터당 평균 천8백7원으로
지난 2008년 8월 이후 2년여만에
천8백원 대를 넘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값도
리터당 평균 천6백5원까지 올랐습니다.
특히 광주의 기름값은
지난 10월 초까지만 해도
전국에서 가장 싼 편에 들었지만
지난 주에는 서울과 제주 등에 이어
16개 시도 가운데 네번째로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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