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죄로 복역한 것에 앙심을 품고
과거 피해자를 찾아가 살해하려 한 혐의로
46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어제 오후 5시쯤
광주 양동시장 어물전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과거 사건의 피해자
57살 정모씨를 찾아 다니다
근처에서 근무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출소한 최씨가
3년 전 정씨를 살해하려다 복역한 것에
원한을 품고 정씨를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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