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내년도 신 사업 구상을 위한 연찬회를 열고
14건의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공사.공단 임원등 1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연찬회에서 간부 공무원들은
2015 유니버시아드와 광주 연구개발특구 지정등 16건의 한안을 놓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과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등 14건의 아이디어를
내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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