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원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삼각산 능선에서
40~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숨진지 한달쯤 지난 것으로 보이는
이 남성은 파란색 등산복을 입고
나무 줄기에 목이 감긴 채
숨져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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