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 이번주 모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6 12:00:00 수정 2010-12-26 12:00:00 조회수 1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에 대한

문광부의 최종안을 논의할

10인 대책위원회가 이번주에 열릴 예정이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는 29일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의회 의장등으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에서

옛 도청 별관의 일부를 첨단 신소재를 이용해

골격을 복원하고, 일부를 보존한다는

문광부의 최종안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강시장은 이번 회동에서 결론이 내려지면,

오는 30일쯤 공식 입장을 밝힌 뒤

전당 공사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는

문광부가 발표한 최종 수정안을

수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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