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에 대한
문광부의 최종안을 논의할
10인 대책위원회가 이번주에 열릴 예정이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는 29일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의회 의장등으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에서
옛 도청 별관의 일부를 첨단 신소재를 이용해
골격을 복원하고, 일부를 보존한다는
문광부의 최종안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강시장은 이번 회동에서 결론이 내려지면,
오는 30일쯤 공식 입장을 밝힌 뒤
전당 공사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는
문광부가 발표한 최종 수정안을
수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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