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치킨 가격 논란을 일으켰던 '통큰 치킨'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마트 월드컵점을 비롯한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 점포는
오늘(27일)부터 사흘간
2천 4백마리의 통큰 치킨을
노인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무료로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마트 측은
통큰치킨의 판매가 중단됨에 따라
사전에 확보해놓은 물량을 소진하고
연말을 맞아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무료 치킨 제공 행사를 갖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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