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문광부의 옛 도청 별관 부분 보존 방침에 대해
사실상 수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어제(27일) 열린
송년 기자회견에서
옛 도청 별관 일부의 골격을 복원한다는
문광부의 안은 광주 시민들의 정서를
최대한 수용한 방안이라며
새로운 갈등과 분열요소가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시장은 내일(29일)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하는 10인 대책위원회에서
문광부 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뒤
30일쯤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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