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입점 저지를 위한 시민대책위가
오늘(28일) 오전 회의를 열고
앞으로 활동 방향을 논의합니다.
시민대책위에는 시민단체와
진보진영의 정치권을 물론
학습권 피해를 우려하는 학부모들까지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책위는 대형마트로 인한
지역 상권의 피해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이마트에서 동전으로 물건 값을 내거나
불매 운동을 벌이는 등 입점 철회를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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