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사이에 전남의 인구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1인 가구 비율도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의 인구는 171만명으로
5년 전에 비해 10만명,
비율로는 5.6% 감소했고,
이같은 감소율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또 혼자사는 1인 가구의 비율이 28.2%로
경북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고,
2005년 조사 때보다
3.7%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광주의 경우는 인구가 2005년보다
5만2천 명 늘어난
146만 9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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