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자회사인 한전KDN이
혁신도시 입주를 위한
부지매입 계약을 마쳤습니다.
한전KDN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4만 6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2012년말까지 청사를 신축하게 되고
부지대금은 253억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KDN은 직원 수 천 116명으로,
한국전력에 이어
두번째로 규모가 큰 기관입니다.
한편 혁신도시 이전 기관 가운데
최초로 건축허가를 받은 우정사업정보센터는
다음달 조달청을 통해
청사 신축 입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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