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제조업체들은
내년에도 경기 상승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 본부에 따르면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내년 업황 전망 지수는 107로
기준치 100을 넘었고 올해 실적 지수보다
1포인트 높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 요인이 반영된 이번달 업황지수와
다음달 채산성 전망지수는
전달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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