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배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진행된 품질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고급 과실생산 전국 단위 품질평가에서
나주 배사랑 우리배단지가 최우수상을,
순천의 미인단감단지가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에서는
나주 배와 담양 포도, 장성 사과 등
12개 단지에서 최고급 과실 생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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