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습니다.
광주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직원들은
어제 나눔과 희망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김치 백 상자를
남구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 노인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총학생회는 매년 연말연시에
해맞이 캠프를 실시해 왔지만
올해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학교측과 함께 김치 담그기 행사로
대체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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