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대책위원회가
문화관광부가 옛 도청 별관 보존 방안으로
제시한 강구조물 보존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강운태 시장과 광주지역 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는
정부 발표에 아쉬움은 있지만
5.18 사적지의 보존과 당초 설계안의 취지를
살리려는 방안이라는 점에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옛 도청 본관과 별관의 구조물 연결 방안,별관 일부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는
정부 측과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재균 의원은 원형 보존 입장을 고수하겠다며
정부안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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