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담양서 보온덮개 공장에 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9 12:00:00 수정 2010-12-29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45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보온덮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과 원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는

직원들이 조업을 하고 있었지만

재빨리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면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뒤쪽에 있는

소각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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