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텔 종업원 35살 양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9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2008년부터 석달동안
광주의 한 모텔에서 일하면서
손님이 지불한 현금을 가로채는 대신
자신의 신용카드로 결제했다가
승인을 취소하는 방식으로
4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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