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7개 축제가
문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강진 청자문화제가
내년 대표 축제로 선정됐고,
함평 나비축제는 최우수 축제로 뽑혔습니다.
또 7080 충장축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우수축제로,
광주 김치대축제와 담양 대나무축제,
영암 왕인문화제는 유망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축제에는 5천만원에서 최대 8억원까지
관광 진흥기금이 지원되고,
관광공사가 홍보 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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