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축제 문광부 축제로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9 12:00:00 수정 2010-12-29 12:00:00 조회수 1

광주 전남지역의 7개 축제가

문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강진 청자문화제가

내년 대표 축제로 선정됐고,

함평 나비축제는 최우수 축제로 뽑혔습니다.



또 7080 충장축제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우수축제로,

광주 김치대축제와 담양 대나무축제,

영암 왕인문화제는 유망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축제에는 5천만원에서 최대 8억원까지

관광 진흥기금이 지원되고,

관광공사가 홍보 활동을 지원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