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112 신고센터 전자상황판 개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29 12:00:00 수정 2010-12-29 12:00:00 조회수 1

광주경찰청은

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초기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청사 내 112 신고센터에

대형 모니터로 구성된 전자상황판을 설치하고

오늘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경찰은

전자상황판과 교통 CCTV가 연계돼 있는 만큼

범인의 위치를 파악해서

신속하게 순찰차량에 지령할 수 있게 됐다며

전자상황판이 강력범죄 초기 진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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