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원 무더기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0 12:00:00 수정 2010-12-30 12:00:00 조회수 2

금호타이어 노조원 50명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노사 임단협 내용에 반발해

지난 7월,

기존 노조 집행부를 탄핵하는 과정에서

노조 사무실을 점거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혐의로

지회장 등 노조원 50명을 기소했습니다.



또 노조원들이 설치한 천막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사측 지원 5명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