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원 50명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노사 임단협 내용에 반발해
지난 7월,
기존 노조 집행부를 탄핵하는 과정에서
노조 사무실을 점거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혐의로
지회장 등 노조원 50명을 기소했습니다.
또 노조원들이 설치한 천막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사측 지원 5명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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