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 보성 빛축제 중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0 12:00:00 수정 2010-12-30 12:00:00 조회수 1

보성 녹차밭에서 열리고 있는

대형트리 점등행사가 구제역 여파에 따라

중단됩니다.



보성군은

구제역 경보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내년 2월 6일까지 열기로 했던

녹차밭 빛축제를 오는 1월 3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도 1월 7일 예정된

수영대회를 취소했고

광주 남구와 서구도 금당산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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