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
새해 소망으로 '정치와 남북문제의 안정'을
바라는 지역민들의 응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광주전남 시도민 천명에게
새해소망이 무엇인지 전화 여론조사한 결과
건강과 경제활성화에 이어
'정치와 남북문제'를 꼽은 응답이
11.1%로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이같은 응답률은
지난해 보다 3-5% 가량 높아진 것으로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
국회 예산안 갈등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