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설을 앞두고
자금 애로를 겪는 지역의 중소기업과
폭설 피해를 당한 지역민들을 위해
설 특별자금 2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10억원이고
신용도에 따라 최고 1%까지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별자금 지원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고
숙박업과 주점, 부동산 중개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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