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광주지역의 제조업 생산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전남은 석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기계장비와 자동차 등의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
전달보다는 4.4%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남의 광공업 생산은
금속가공과 식료품 등이 큰 폭으로 줄면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
전달보다 1% 감소하며 지난 9월 이후
석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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