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가꾸기사업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땔감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 사업량은
사업이 착수된 지난 2006년 만 9천여 ㎥에서 2007년 6만㎥로 늘어난데 이어
지난해에는 19만㎥,올해는 30만㎥에 육박하는 등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숲 가꾸기 사업은 당초 계곡에 쌓인 나무가
집중호우로 떠내려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시작됐는데
전남지역에서는 퇴비나 난방지원에
폭넓게 활용 되면서 전국 사업량의 25%에
이르는 등 가장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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