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까지 도내 626개 하천 498km 정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0 12:00:00 수정 2010-12-3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는 자연재해 사전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샛강 살리기 하천 퇴적토 준설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까지 2천 5백여 개 하천에 천 845km를

준설해 집중 호우시 하천범람으로 인한

농경지와 주택 침수 피해를 예방해왔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도

예년보다 11억 원 증액된 63억 원을 확보해

도내 6백여 개 하천 498㎞에 대해

영농기 이전인 내년 4월 초순까지

하천 내 퇴적토를 일제히 준설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