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의
내년 자금 사정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5백여개 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들의 내년 1월 자금 전망지수는
93으로 이번달 전망지수보다 5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비제조업체의 내년 1월 자금 전망지수는
87로 이번달보다 6포인트 상승했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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