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 재단이 정책 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광주 문화 재단측은
교수, 예술 감독, 건축가 ,연극 배우, 가수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25명으로
정책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자문단은
30-50대로 재단의 정책과 사업 운영 방식 등
운영 전반에 걸쳐 자문을 하게 됩니다.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을 지낸 에르메스미술관 박만우 디렉터와
뮤지컬 `맘마미아'와 `시카고' 등을 성공시킨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 등이
자문단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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