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재단 정책 자문단 구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0 12:00:00 수정 2010-12-30 12:00:00 조회수 1

광주 문화 재단이 정책 자문단을 구성했습니다.



광주 문화 재단측은

교수, 예술 감독, 건축가 ,연극 배우, 가수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25명으로

정책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자문단은

30-50대로 재단의 정책과 사업 운영 방식 등

운영 전반에 걸쳐 자문을 하게 됩니다.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 전시감독을 지낸 에르메스미술관 박만우 디렉터와

뮤지컬 `맘마미아'와 `시카고' 등을 성공시킨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 등이

자문단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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