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연평균 물가
상승률은 3% 대였고
신선식품이 물가상승을
주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광주가 2.9%, 전남이 3.3%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모두 채소나 과실류 등의
신선식품 물가가 크게 올라
광주는 20.6%가 올랐고,
전남은 21.5% 상승했습니다.
반면 나락값 하락에 따라
쌀은 2009년보다 가격이 11%나 떨어져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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