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이 광주전남 소비자 물가상승 주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1 12:00:00 수정 2010-12-31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연평균 물가

상승률은 3% 대였고

신선식품이 물가상승을

주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광주가 2.9%, 전남이 3.3%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모두 채소나 과실류 등의

신선식품 물가가 크게 올라

광주는 20.6%가 올랐고,

전남은 21.5% 상승했습니다.



반면 나락값 하락에 따라

쌀은 2009년보다 가격이 11%나 떨어져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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