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가전 새해 약진 기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1 12:00:00 수정 2010-12-31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매출과 수출에서 큰 성과를 거뒀던

자동차와 가전 등 지역 전략 산업이

올해도 약진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50만대 증산 사업으로

사상 최대 매출과 수출을 기록했던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증산 체계가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서면서

올해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합병돼

생활가전사업부로 새 출발한

삼성 광주전자는 프리미엄 가전 부문의

핵심 역량으로 육성될 예정입니다.



이란계 다국적 기업을 새 주인으로 만난

대우 일렉트로닉스는 신 제품 개발과

중동지역 시장 공략 등을 통해

올해 1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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