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과 수출에서 큰 성과를 거뒀던
자동차와 가전 등 지역 전략 산업이
올해도 약진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해 50만대 증산 사업으로
사상 최대 매출과 수출을 기록했던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증산 체계가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서면서
올해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합병돼
생활가전사업부로 새 출발한
삼성 광주전자는 프리미엄 가전 부문의
핵심 역량으로 육성될 예정입니다.
이란계 다국적 기업을 새 주인으로 만난
대우 일렉트로닉스는 신 제품 개발과
중동지역 시장 공략 등을 통해
올해 1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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