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0년 끝자락에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새해를 앞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VCR▶
김성욱 (초등학교 교사)
-집에 애기랑 집사람한테 신경을 많이 못써준게 미안해요. 너무 일에 바빠가지고
박은영(대학생)
-못한 게 많아서 후회돼요.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고
소삼례(주부)
-그래도 좋은 일은 있었네요 손주 봤으니까
지서정(초등학교 3학년)
-내년에도 올해처럼 신나고 재밌는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양진영(초등학교 영양사)
-내년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제가 하는 일
남편 하는 일 다 잘됐으면
이병철(보험사직원)
-내년에는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했으면
모든 사람한테 베풀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송(대학생)
-내년에는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봉사활동 하고 싶어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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