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인터뷰 모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31 12:00:00 수정 2010-12-31 12:00:00 조회수 1

◀ANC▶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0년 끝자락에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새해를 앞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VCR▶



김성욱 (초등학교 교사)

-집에 애기랑 집사람한테 신경을 많이 못써준게 미안해요. 너무 일에 바빠가지고



박은영(대학생)

-못한 게 많아서 후회돼요.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고



소삼례(주부)

-그래도 좋은 일은 있었네요 손주 봤으니까



지서정(초등학교 3학년)

-내년에도 올해처럼 신나고 재밌는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양진영(초등학교 영양사)

-내년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제가 하는 일

남편 하는 일 다 잘됐으면



이병철(보험사직원)

-내년에는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했으면

모든 사람한테 베풀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송(대학생)

-내년에는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봉사활동 하고 싶어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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