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탐방로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모두 통제됩니다.
무등산 공원관리사무소는
폭설로 인해
낙상과 조난 등의 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에
원효사와 증심사 지구를 제외한
모든 탐방로를 모레까지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효사 지구는 무등산 공원관리사무소에서
장불재까지,
증심사지구는 중머리재를 거쳐
장불재까지 구간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무등산의 해뜨는 시간은
7시 41분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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