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이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새해인 오늘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영광군은
대마 일반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하기위해
투자유치과를 신설하고
재난 관리 업무를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지역 환경에 맞는 기업들을 유치하고
투자 기업들의 안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영광군은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와 찰보리 가공공장 등
다양한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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