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지역 광역친환경 농업단지로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1 12:00:00 수정 2011-01-01 12:00:00 조회수 1

곡성지역이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곡성군 옥과면과 겸면, 오산면, 입면 등

4개 면 천 헥타르가 올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지역으로 뽑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는

2013년까지 3년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총 백억 원이 투입돼

친환경 농자재 생산시설과 미생물 발효센터,

산지 유통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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