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지역이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곡성군 옥과면과 겸면, 오산면, 입면 등
4개 면 천 헥타르가 올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지역으로 뽑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는
2013년까지 3년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총 백억 원이 투입돼
친환경 농자재 생산시설과 미생물 발효센터,
산지 유통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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