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무안공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미국 기업과 손을 잡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5일부터 이틀동안
미국 씨버리그룹 아태지역 회장 등이 방문해
무안 항공산업단지 조성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 협약에는
항공기정비 관련 전문가들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무안 항공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항공기 정비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지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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