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은 지 2분만에
광주에서 신묘년 첫 아이가 탄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2분
광주시 북구 모 산부인과 병원에서 태어난
김성민, 한효정 씨의 둘째 딸이
새해 첫 아이로 파악됐습니다.
또 광주지역 최고령자는
북구 용두동에 사는 114살 최양단 할머니이고,
남자 최고령자는 남구 백운동에 거주하는
102살 최익진 할아버지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