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해 첫 아이 0시 2분..최고령 114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1 12:00:00 수정 2011-01-01 12:00:00 조회수 1

새해가 밝은 지 2분만에

광주에서 신묘년 첫 아이가 탄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2분

광주시 북구 모 산부인과 병원에서 태어난

김성민, 한효정 씨의 둘째 딸이

새해 첫 아이로 파악됐습니다.



또 광주지역 최고령자는

북구 용두동에 사는 114살 최양단 할머니이고,

남자 최고령자는 남구 백운동에 거주하는

102살 최익진 할아버지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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