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동안 내린 폭설로
전남지역 시설하우스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담양과 강진, 영암, 장성 등지에서
시설하우스 133동이 무너져
21헥타르가량 피해를 입은 것으로조사됐습니다.
또 장흥과 강진, 나주 등지에서는
축사 21동이 붕괴됐지만 다행히 가축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 재해대책본부는
본격적인 폭설피해 상황이 집계되면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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