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시설하우스 폭설 피해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1 12:00:00 수정 2011-01-01 12:00:00 조회수 1

나흘동안 내린 폭설로

전남지역 시설하우스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담양과 강진, 영암, 장성 등지에서

시설하우스 133동이 무너져

21헥타르가량 피해를 입은 것으로조사됐습니다.



또 장흥과 강진, 나주 등지에서는

축사 21동이 붕괴됐지만 다행히 가축피해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 재해대책본부는

본격적인 폭설피해 상황이 집계되면

피해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