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등유 값이 오른 가운데
도시가스 요금도 오를 것으로 보여
난방비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한국 가스공사는 지난 1일부터
도시가스 도매 요금을
평균 5.3% 인상했고,
다음달쯤에는 인상된 요금이
지역 난방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석유 난로 등에 쓰는
실내등유의 평균 가격이
1 리터에 1173원으로
1년 전보다 15% 올랐고,
보일러 등유 가격도 15% 인상돼
월동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