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등유 등 월동비 부담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2 12:00:00 수정 2011-01-02 12:00:00 조회수 1

고유가로 등유 값이 오른 가운데

도시가스 요금도 오를 것으로 보여

난방비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한국 가스공사는 지난 1일부터

도시가스 도매 요금을

평균 5.3% 인상했고,

다음달쯤에는 인상된 요금이

지역 난방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석유 난로 등에 쓰는

실내등유의 평균 가격이

1 리터에 1173원으로

1년 전보다 15% 올랐고,

보일러 등유 가격도 15% 인상돼

월동비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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