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폭설 피해액이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연말연시에 내린 폭설로
비닐하우스 279동과
축사 28동 등이 파손돼
25억 7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강진의 피해액이 12억원으로
절반을 차지했고,
영암과 함평에도 피해가 많았습니다.
광주에서도 비닐하우스 9개 동이 무너지고
상수도 계량기가 동파되는 등
폭설과 한파 피해가 잇따라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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