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 동계훈련 유치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2 12:00:00 수정 2011-01-02 12:00:00 조회수 1

광양시가 올해 현재 유치한 동계 전지훈련팀이

전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달 기준으로

관내에 유치한 동계 전지훈련팀은

축구에서 성남일화와 한국전력,

육상에서 영동군청 등 10개팀이 합류하는 등

7개 종목에 3천7백 명에 이른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160개 팀 5천8백 명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 여파가

주요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