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올해 현재 유치한 동계 전지훈련팀이
전년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달 기준으로
관내에 유치한 동계 전지훈련팀은
축구에서 성남일화와 한국전력,
육상에서 영동군청 등 10개팀이 합류하는 등
7개 종목에 3천7백 명에 이른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160개 팀 5천8백 명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 여파가
주요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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