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가 열리는
여수 신항 일대에 수질 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해
대규모 바다 숲이 조성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모두 130억원을 들여
2012년 여수 엑스포가 열리는
여수 신항 연안의 바다 숲 70ha를 포함해
동해와 영덕 서귀포 등 10곳에
바다 숲 250ha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다숲은 바다 속에
인위적으로 또는 자연적으로
조성된 해조류의 밀집군락으로
수질 정화와 함께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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