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화물차에 신원미상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3 12:00:00 수정 2011-01-03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한 철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여수에서 나주로 가는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기관사 56살 유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자의 신원 파악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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