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한 철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여수에서 나주로 가는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기관사 56살 유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자의 신원 파악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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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3 12:00:00 수정 2011-01-03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한 철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여수에서 나주로 가는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기관사 56살 유 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자의 신원 파악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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